하루종일 수다를 떤다.
카페에서
집에서
카페에서
모두 오랫만에 본 사람들이라..
서로의 차이를 매꾸느라 말들이 많다.
듣기보다는 말하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말들이 많다.
하루종일 허황된 이야기들이나
뜬구름 잡는 이야기들을 둘러데고, 허풍을 떨어대니 기가빠지더라.
그래도 알콜한방울 안섞이고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무리들이 많아서
나름 좋….은건가?

다음엔 복숭아꽃 떨어지는 나무아래서 술이나 한잔씩 하는 것도..
아… 조금있으면 복숭아 나무들 꽃 피기 시작하겠네..






Don’t look back
시작이 되니 빠르게 움직인다.
관성을 타고 더 속도를 내어 달려보자.
비현실적인 느낌이 사실은 현실이었다.